전체 글2133 [주의] 미국 연방수사국(FBI)에서 보낸 내용으로 위장된 악성파일 1. 개 요 2011년 5월 초부터 미연방수사국인 "FBI(Federal Bureau of Investigation)에서 발송된 것처럼 교묘하게 위장된 악성 이메일이 발견"되고 있어, 인터넷 사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이메일의 특징은 보낸 사람이 "FBI" 라고 지정되어 있고, 발신지 이메일 주소 역시 fbi.gov 로 조작되어 있다. 수신자가 실제 FBI 측에서 발송한 이메일로 오인하여 첨부되어 있는 압축파일을 열고 실행 할 경우 "악성 파일에 노출되어 감염"되는 위험성이 존재한다. ※ 악성 이메일의 특성 보통 악성파일을 첨부한 이메일 전파수법은 사용자로 하여금 신뢰할 수 있는 조직이나 기관 등에서 발송한 것처럼 위장하기 위해서 다양한 속임수를 쓰는 것이 보편화 되어 있는데, 특징적으로 .. 2011. 5. 10. 알약 위장 악성파일 발견 주의 필요! 1. 개 요 ESTsoft에서 제공중인 무료 백신 알약으로 위장한 악성파일이 등장하여 사용자들의 주의를 필요로 하고 있다. 해당 악성파일은 알약과 유사한 아이콘 및 디스크립션(설명)을 가지고 있어 일반 사용자의 경우 쉽게 현혹될 수 있으므로, 이번 글을 통해 해당 악성파일을 살펴보고 혹여, 발생할 수 있는 피해에 대비해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도록 하자. 참고적으로 금년 상반기 최고의 보안 이슈였던 3.3 DDoS 기간 때도 알약으로 위장한 악성파일이 출현하여 이슈가 되었던 전례가 있었다. [국내 백신사의 DDoS 전용백신으로 위장한 악성파일 등장] ☞ http://erteam.nprotect.com/134 3.3 DDoS 당시 발견되었던 알약 위장 악성파일의 경우 DDoS기능은 존재하.. 2011. 5. 4. 오사마 빈 라덴 사망을 이용한 페이스북 악성 어플리케이션 및 악성파일 유포 주의 최근 미국에 대한 9.11 테러의 배후로 알려진 국제적 테러 조직 알 카에다를 이끌고 있는 오사마 빈 라덴이 사망하여 세계적인 이슈가 되고 있다. 이러한 세계적인 이슈에 발 맞춰(?) 사회공학 기법을 이용하는 Scam 형태의 페이스북용 악성 어플리케이션이 유포되고 있어 사용자들의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글을 통해 해당 페이스북용 악성 어플리케이션을 살펴보고 미리 대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자. 해당 악성 어플리케이션은 특정 어플리케이션 광고 목적을 가지고 유포 중에 있으며, 이를 위해 오사마 빈 라덴의 사망 관련 소식을 악용해 사회공학 기법을 채용하는 형태로 아래의 그림처럼 특정 페이지를 통한 유포 방식을 취하고 있다. 또한, 감염되면 친구로 등록되어 있는 사용자들의 담벼락에 관련 글을 .. 2011. 5. 3. 한글 이력서 내용으로 위장되어 유포 되어지는 악성 이메일 주의 1. 개 요 한글 이력서 내용으로 위장되어 유포 되어지는 악성 이메일이 최근 발견 되었다. 해당 이메일 내에는 실행 가능한 악성파일이 첨부되어진 상태이며 이를 실행시 추가적인 감염 행위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와같이 발신처가 불분명한 이메일에 대해서는 열람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2. 감염 경로 및 증상 해당 이메일을 살펴보면 정상적인 이력서 내용을 포함한 메일처럼 위장 되어져 있으며, 개인정보 프로필과 같은 첨부파일이 내부에 포함 되어져 이를 열람하여 볼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Resume.rar(98,006 바이트)" 첨부파일 내부에는 "Resume.chm(101,511 바이트) " 파일이 포함 되어져 있으며, "Resume.chm" 파일을 실행 할 경우 내부에 포함되어진 svchost... 2011. 5. 2. 스마트폰 보안 위협의 증대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사용자 위치추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폰은 물론,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에서도 동일하게 사용자의 위치정보를 지속적으로 저장해온 것으로 알려지면서 해당 제조업체들의 해명에 따라 불법적인 개인 사생활 침해가 지속적인 논란거리로 작용할 전망이다. 스마트폰 사용자의 위치정보는 기존에도 이미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에 의해 주기적인 시간 단위로 저장되어 특정 서버로 전송되는 사례가 있었으며, 몇몇 어플리케이션들은 이미 악성 어플리케이션으로 분류되어 있기도 하다. 악용 가능성이 있는 위와 같은 기능이 스마트폰 OS 및 단말기 제조사에서 사용자 몰래 버젓이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이제는 점차 확대되고 있는 스마트폰 보안 위협에 대한 패러다임을 재조명하고 사회적 관심 및 사례를 통해.. 2011. 4. 28. imm32.dll 패치 악성파일의 진화는 어디까지....? <두번째 이야기> 1. 개 요 imm32.dll 패치형 악성파일과 관련하여 앞서 소개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imm32.dll 패치 외 악성 svchost.exe 파일을 추가로 생성하여 동작하는 악성파일이 확인 되었다. 해당 악성파일은 사용자 계정정보 유출을 통한 2차 피해를 유발시킬수 있으므로 인터넷 사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2. 감염 방식 및 감염 증상 이번에 발견되어진 악성파일은 정상 imm32.dll 패치 외에 윈도우 시스템 폴더에 악성 svchost.exe 파일을 추가로 생성하여 동작하는 등 새로운 방식의 감염 형태로 확인 되었다. 또한, 국내 특정 온라인 게임 및 메신저, Internet Explorer 파일에 인젝션되어 사용자 로그인시 로그인 정보를 후킹하여 외부로 전송하는 시도를 하게 된다.. 2011. 4. 21. 이전 1 ··· 340 341 342 343 344 345 346 ··· 35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