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1683 [주의]스마트 뱅킹 이용자를 노린 표적형 스미싱 사기의 역습 1. 소액결제사기형 스미싱, 스마트뱅킹 피싱과 결합잉카인터넷 대응팀은 모바일 보안관제를 진행 중에 최근까지 소액결제사기범들이 다수 사용하는 한국내 스미싱(Smishing) 사기기법과 스마트 뱅킹 이용자만을 노린 맞춤형 피싱 악성앱이 결합된 정황을 새롭게 포착하였다. 기존에는 스마트 뱅킹 앱처럼 꾸며진 가짜 앱을 구글 플레이 등을 통해 실제 유포한 사례를 잉카인터넷 대응팀에서 여러차례 보고한 바 있었고, 감염 작동시 단순히 전자금융 피싱형태를 그대로 모바일로 옮겨진 방식이었다. 그러나 이번에 발견된 수법은 소액결제사기범들이 이용하는 문자메시지(SMS) 탈취 등을 기본적으로 수행함과 동시에 특정 금융사의 모바일 뱅킹 서비스 설치여부를 체크 후 조건이 성립되면, 정상적으로 설치되어 있던 금융앱을 이용자가 느끼.. 2013. 5. 20. [출시]소액결제사기 등 스미싱 원천차단방지 솔루션 "뭐야 이 문자" 잉카인터넷 대응팀에서는 국외에서 유포된 수십만종 이상의 안드로이드 악성앱을 수집하여 대응 중에 있으며, 동시에 국내 이용자만을 특수하게 겨냥한 소액결제사기 목적의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보안위협에 대한 원천차단 방지 기술을 이미 2012년에 확보한 상태이다. 잉카인터넷 대응팀은 이 기술을 적용한 스미싱(Smishing) 전용 차단솔루션을 개발완료하여 일반에 무료로 제공하며, 이를 통해 스미싱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에 국내에 공개되어 있는 일부 스미싱 탐지 제품들의 경우 최신 스미싱 문자를 정상적으로 탐지하지 못하거나, 스미싱이 아닌 일반적인 문자메시지를 포괄적으로 탐지하는 사례가 많아서 사용자 혼란과 오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잉카인터넷 대응팀이 개발한 솔.. 2013. 5. 9. [추적]FTP서버로 공인인증서를 탈취하는 악성파일 실체 1. 공인인증서 유출로 인한 피해 주의 잉카인터넷 대응팀은 2013년 02월 01일 해외의 특정 FTP 서버로 국내 이용자들의 공인인증서(NPKI)파일이 다량으로 유출된 정황을 포착하였다. 해당 악성파일(KRBanker)은 국내 IP주소로 할당되어 있는 곳에서 유포되었는데, 도메인은 2013년 1월 21일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명의로 생성된 곳이다. 또한, 악성파일은 2013년 01월 25일 잉카인터넷 대응팀을 통해서 공개된 바 있는KRBanker 변종형태로 실제 공인인증서 창의 클래스명(QWidget)을 감시하고 있다가 공인인증서가 활성화되면 조작된 가짜 입력화면을 교묘히 겹쳐서 입력되는 비밀번호를 탈취하게 된다. 기존의 정상적인 전자서명 화면을 이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전.. 2013. 2. 4. [주의]안랩 프로그램 사칭 인터넷 뱅킹용 악성파일 1. 보안 프로그램처럼 변장한 KRBanker잉카인터넷 대응팀은 국내 인터넷 뱅킹 이용자를 겨냥한 피싱용 악성파일(KRBanker) 변종이 마치 안랩(ahnlab) 파일처럼 위장하여 전파 중인 사례를 몇 차례 발견하였다. 해당 악성파일은 종전과 동일하게 인터넷 뱅킹 이용자를 노려 사용자 컴퓨터의 호스트파일(hosts)을 변조하여 정상적인 금융 사이트로 접속을 시도하더라도 피싱 사이트로 연결되도록 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금번 발견된 악성파일의 주요 특징은 윈도우 임시폴더(Temp)에 "ahnlab.exe", "ahnlab.ini" 파일명으로 등록하여, 이용자로 하여금 육안상 정상적인 안랩 보안 모듈처럼 보이도록 사칭한 점이다. 이처럼 전자금융사기용 악성파일이 거의 매일 새로운 형태로 양산되고 있고, 불특정.. 2013. 1. 18. [칼럼]특명! 사이버 은행강도로부터 당신의 금융자산을 보호하라. ■ 변화무쌍한 국내 인터넷 뱅킹 위협의 실체추적 : 잉카인터넷 대응팀은 국내 인터넷 뱅킹 이용자들의 예금탈취를 전문적으로 노리고 있는 이른바 KRBanker 악성파일들이 지속적으로 급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보안권고를 여러차례 공지하고 강조한 바 있다. 현재 이 시간에도 전자금융사기용 악성파일(KRBanker)은 변종이 꾸준히 발견되고 있고, 활개를 치고 있는 만큼 개인 금융 보안의식이 그 어느때보다 절실히 필요한 시기이다. 잉카인터넷 대응팀은 이에 대한 긴급조치로 국내 금융 보안위협에 대한 적신호를 자체 발령하고 보안 사각지대와 전자금융사기에 대한 상시 집중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을 겨냥한 파이넨셜 악성파일 제작자들은 조직적으로 다수가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변신의 귀재인.. 2013. 1. 8. [주의]무료 동영상에 숨겨진 검은 그림자, 당신의 예금을 노린다. 1. 국내 인터넷 뱅킹 이용자를 노린 보안위협 증대잉카인터넷 대응팀은 2012년 중순 경부터 본격적으로 전자금융사기용 악성파일(KRBanker) 경계경보령을 발령한 상태이다. 국내 시중은행의 인터넷 뱅킹 이용자를 겨냥한 악성파일들이 무차별적으로 연일 유포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 달에는 일정기간 잠복기를 가지며, 시스템 파일 삭제기능을 탑재한 파괴형까지 등장하면서 연일 전자금융서비스 이용자들의 안전에 적신호가 켜진 상태이다. 국내 금융정보 탈취기반의 악성파일(KRBanker) 제작자들은 이미 전문화된 국제 사이버 범죄조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정교하게 제작된 악성파일과 피싱(파밍)사이트를 통해서 호시탐탐 국내 인터넷 뱅킹 이용자들의 예금인출을 노리고 있는 형국이다. 공격자들은 국내 유수의 웹 사이.. 2013. 1. 3. 이전 1 ··· 276 277 278 279 280 281 다음